본문 바로가기
그 외 먹거리

창억떡 본점을 못 가서 코스트코에서 냉동으로 호박인절미 사 먹은 후기

by 갈비돼지 2026. 6. 11.
반응형

 
 
 
아직 
냉동으로 된
떡이 남아있긴합니다.
 
그러나
곧 떨어질 것 같고
떡은 아른아른 생각나고
어떡할까 생각을 하다가 
코스트코에도 판다는 소문을 듣고 
코스트코로 향했습니다.
 

 
이름이 좀 다른 것도 같은데,
이 제품은 
더 진한 호박인절미라고
쓰여있습니다.
 
먹었던 인절미 색감보다
좀 더 진해보이긴하는데,
이미지만 그럴 수도 있어서 
 
진짜 더 들은지
어쩐지는
냉동된 떡과 비교해봐야겠습니다.


#내용물

 
안에는
50g씩 잘 포장된
25개의 떡이 들어있습니다.

먹을려고 두 개는 빼 놓음

 
아직 포장상태지만, 
1개 크기가 상당해보입니다.

 

전에 샀던 건

개별포장이 아니라서 
대체 1개 크기가 어떤지
굉장히 궁금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알 수 있지 싶습니다.
 

 
꺼내보니
꽤 두툼합니다.
 
색감도

진해보이고
카스테라도
꽤 많이 들어있는데,
 
비슷한 듯
다른 것 같습니다.
 
비교하면 어떨까요?

 
솔직히
이렇게 보니까

구분이 안 됩니다.
 

아무래도 

당일 사왔던 것도 

이제는 냉동 상태라 그런 듯합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찍은 걸 보면서 

차이를 찾다가 

재밌는 것이 있어서 

비교해봤습니다.

 

당일생산버전
냉동>> 전자레인지 버전

 

바로 늘리기입니다.

 

의외로

당일 생산했던 제품이 금방 끊기고,

냉동>전자레인지 버전은

굉장히 잘 늘어납니다.

 

아무래도 

온도가 달라서 그런 듯한데,

공장에서 갓나온 걸 사는 게 아니고서는

어쩔 수 없을 듯합니다.

 

어쨌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리고나면
당일 떡도 냉동 떡도 
다 잘 늘어납니다.
  
맛은 어떨까요?


#맛

 
 

현재로써는 

둘 다 냉동이라서
맛이 비슷합니다.

 

당일 먹었을때만해도 

떡이 가진 야들야들함이나

풍성한 듯 살아있는

카스테라 질감이 굉장했는데,

냉동해 먹으니

그런 부분이 좀 죽었습니다.

 

만,

 

맛있습니다.

 

냉동으로도

어느정도 비슷한 맛이 나기 때문에

이미 먹어본 사람이라면

냉동만 사서 먹어도 되겠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사람이라면

당일 제품을 구매할때

개별포장이 아닌

비포장 제품을 추천합니다.

 

비포장 제품은

카스테라가 정말 가득 들어있습니다.

 

숟가락으로 퍼먹어도 되는 양이 들어있다보니

구성 자체는 동일해도

풍성함이 달라서 단맛의 방향성이 다릅니다.

 

물론

카스테라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개별포장이 낫겠지만,

냉동으로는 만날 수 없는 질감이기 때문에

비포장을 추천합니다.


#마무리


역시

모든 떡과 빵은

당일이 더 맛있고

이 제품도 그렇습니다.

 

비록

당일의 매력까지는

따라할 수 없었지만,

냉동상태여도

여전히 맛있기 때문에

창억떡이 그리울 때 

먹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눈으로 읽는 좋은 정보가 되었길 바랍니다 ^^
 

p.s 또 다른 구매처

다른 대형 마트에서도 파는 듯합니다.

코스트코꺼보다는 좀 작은 버전을 팔고 있던데

25개도 금방이라 그 정도면 맛보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