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바스크치즈케이크를 판매하는 카페,
카페프로필입니다.
원래는 중구가 본점이고,
현재는 충대 앞쪽에도 있습니다.
총 두 곳으로,
바치케 외에도
소금빵이나 타르트 등을 팔고 있어
먹을 것이 꽤나 많습니다.
다 먹어보고 싶지만,
개인적으로
바치케를 좋아하기 때문에
바스크치즈케이크 후기를 써봅니다.
목차
1. 종류
종류가
무려 20여개나 됩니다.
정확하게는

플레인, 요거트, 바나나,
초코, 피스타치오, 딸기,
블루베리, 황치즈, 커피,
쿠앤크, 레몬, 밤, 녹차,
얼그레이, 단호박, 초당옥수수,
흑임자, 자색고구마, 민트초코, 체리
우베
이렇게
총 21개입니다.
이중에서 몇 가지는
몇 번을 가도 볼 수 없어서
여쭈어보니
현재 나오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어쨌거나
26년 5월 기준으로
블루베리, 체리, 민초를 제외한
18종만 먹어봤습니다.
2. 가격&크기&재료
가격은
플레인 한 개만 제외하고
6500원으로 동일합니다.



플레인은
6000원이며,
크기는 다 동일하고,
재료도 비슷합니다.
크기는
바치케라서 크진 않지만,
구성이 다 지방덩어리라서
두 조각 이상 먹기는 좀 힘듭니다.


재료도
다 비슷비슷합니다.
대표적으로
크림치즈, 유크림, 밀이 들어가고
여기에
각각의 맛에 해당하는 재료가 더해집니다.
그렇다보니
비율이나 배합은
가격대에 맞게끔해주는 듯합니다.
또한
재료에 따라
굉장히 무르기도 하고
좀 단단하기도 하고
가지각색입니다.
3. 추천
18종을 먹은 결과
가장 추천하는 건
아래 두 가지입니다.


바로
얼그레이와 황치즈입니다.
둘 다
향도 너무 잘나고,
맛도 가장 진하게 느껴졌던 제품으로
다른 케이크들에 비해
재료를 많이 넣은 맛입니다.
또
질감도 꽤나 꾸덕하니
크림치즈 같은 면도 잘 느껴지기 때문에
이 두 가지 바스크치즈케이크는
꼭 드셔보셨으면 합니다.
4. 그외
그 외에도






커피, 초당옥수수, 자색고구마,
플레인, 단호박, 바나나
이 여섯 가지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골랐을 때
실패없는 제품들로
커피와 플레인을 제외하면
달달한 맛이
감자샐러드 같은 질감으로 들어오는데,
향도 굉장히 잘나고,
먹기도 쉽고 해서
맛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때문에
달달한 맛을 원하시면
위 네 가지를
에너지가 필요하다 싶으면
커피
무난한 제품을 원하신다면
플레인을 추천드립니다.
+ 나머지맛
그 외 맛들도
나쁘진 않습니다.
대체적으로
해당 재료가 들어간
아이스크림 맛과 동일해서
맛이 굉장히 익숙합니다.
익숙하지만
색감이 좀 옅다싶으면,
산미가 있어
건강한 맛이 납니다.
물론
색감이 진해도
예외가 있긴합니다.
그럴때는
원산지명을 잘 보시면
확실한 답을 찾으실 수 있겠습니다. ^^
5. 마무리
매일같이
치즈케익을 먹다보니
좋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습니다.
냉장으로
3일까지 보관 가능하다길래
몇 번씩 나눠먹는 것들도 많았는데,
그 기간동안 맛은 동일했지만,
향이 바뀌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개별포장으로 보관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번 글은 여기서 끝입니다.
눈으로 읽는 좋은 정보가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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